| 답변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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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오로딸 성경학교 | 작성일 | 2025-06-23 | 조회수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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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하늘’이라는 말은 고대 바빌론 과학의 영향을 받은 당시 유다인들의 우주관(하늘이 여러 층으로 되어있다는 설)에 따른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삼층 구조로 되어있는 하늘을 이야기하는데, 첫째 하늘은 대기의 하늘이요, 둘째 하늘은 별들이 있는 하늘이며, 셋째 하늘은 제일 높은 하늘로서 하느님께서 천사들과 복받은 이들과 함께 머무시며 현존하시는 곳, 곧 ‘낙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셋째 하늘은 세 개의 층으로 구분된 하늘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서 하늘의 끝부분을 뜻하고,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말하는 하늘나라 또는 천국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참고도서: 『코린토 2서 강해』(이영헌 지음, 바오로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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