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 문의
우편 성경공부 02)944-0819~24
이러닝 성경공부 02)944-0840~42
새로나는 성경공부 02)944-0968~69
이메일: uus@pauline.or.kr
문의 시간: 9:00~18:00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묻고 답하기

성경, 교재, 교육원 학사 전반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는 공간입니다.
(단, 게시글이 홈페이지 성격과 맞지 않는 내용일 때에는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묻고 답하기 게시판입니다.

어느 초심자의 사도행전 묵상
작성자 김영석 작성일 2019-08-12 조회수 14
어느 초심자의 사도행전에 대한 묵상입니다.

1. 창세1,2 “하느님의 영”
사도4,25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주님의 종인 저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사도2,1-4 예수님 부활 후 오순절 때, (열두) 제자들에게 성령의 강림
사도8,17 사도들의 사도직 활동
사도10,44; 사도15,8 베드로의 사도직 활동
사도19,6 바오로의 사도직 활동

세상 창조 때와, 다윗 임금 시대와, 예수님 부활 후 오순절 때와,
사도들과 베드로와 바오로의 사도직 활동에 함께 하신 성령을 묵상해 봅니다.

2. 사도2,37 “형제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개종한 첫 사람들의 물음
사도22,10 “주님, 제(바오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바오로의 회심 시 물음

‘개종한 첫 사람들의 물음’ 과 ‘바오로의 회심 시 물음’ 을 묵상하면서,
어느 초심자도 “주님, 저는 어떻게 해야 힙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

3. 사도5,34 “율법 교사로서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였다.”
사도22,3 “(바오로는) 가말리엘 문하에서 조상 전래의 엄격한 율법에 따라 교육을 받았습니다.”

바오로의 아버지가 가말리엘이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4. 사도7,14 “요셉은 사람을 보내어 아버지 야곱과 일흔다섯 명이나 되는 자기 친족을
모두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창세46,27 “이집트로 들어간 야곱의 집안 식구는 모두 일흔 명이다.”
탈출1,5 “야곱의 몸에서 난 이들은 모두 일흔 명이었는데”
신명10,22 “너희 조상들이 이집트로 내려갈 때에는 일흔 명밖에 되지 않았지만”

신약의 일흔다섯과 구약의 일흔 사이의 차이에 대하여 묵상해 봅니다.

5. 사도7,55 “그러나 스테파노는 성령이 충만하였다. 그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사도8,12; 8,17 “하느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사도들이 그들에게 안수하자 그들(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사도28,23-25 “하느님의 나라” “예수님” “성령”

삼위일체 신학의 표현이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6. 사도7,56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사도7,59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사도7,60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루카23,34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루카23,43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루카23,46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순교 시 스테파노의 세 마디 외침을 묵상해 봅니다.
또한 수난 시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7. 사도9,10 “다마스쿠스에 하나니아스라는 제자가 있었다.”
루카10,17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하나니아스 제자가 예수님의 일흔두 제자 중 한 사람이지 않을까 묵상해 봅니다.

8. 사도10,34-43 베드로가 코르넬리우스의 집에서 설교하다

다른 민족 사람인 코르넬리우스의 집에서 베드로가 설교한 내용으로서,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본인 ‘사도신경’ 과 흡사함을 묵상해 봅니다.

9. 사도12,17 “이 일을 야고보와 다른 형제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사도21,18 “이튿날 바오로는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찾아갔는데 원로들도 모두 와 있었다.”

이 야고보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가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10. 사도14,19 “유다인들이 몰려와 군중을 설득하고 바오로에게 돌을 던졌다.
그리고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도시 밖으로 끌어내다 버렸다.”
사도21,30-31 “그들(백성)은 바오로를 붙잡아 성전 밖으로 끌어냈다.
그러자 성전 문들이 곧 닫혔다. 그들이 바오로를 막 죽이려고 할 때,”
사도21,36 “큰 무리가 따라가면서 ‘그자를 없애라.’ 하고 외쳐 댔던 것이다.”

반대자(유다인들 또는 백성)가 가한 바오로의 시련을 묵상해 봅니다.

11. 사도16,10; 사도20,6; 사도21,1; 사도27,1; 사도28,1 “우리는” 또는 “우리가”

“우리”는 바오로와 같이 선교 여행을 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사도행전의 저자인 루카도 “우리”에 포함되는지 묵상해 봅니다.